"Trust your dots and connect them!" — 애플 창업주 스티브 잡스
하나하나의 점을 만드는 건 힘들지만, 굳게 믿고 연결하다 보면 어느 시점에 서로 연결되어 의미 있는 그림이 완성될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YSC는 바로 그 점들을 연결하는 곳입니다.
사회학과 동문, 경제의 주역이 되다
사회학과 졸업생이 가장 많이 진출한 곳은 기업입니다. 취업이건 창업이건 어떤 형태로든 말이죠. 50년이 넘는 학과 역사답게 졸업생들은 수많은 산업으로 뻗어나갔습니다.
금융 & 제조
국내외 금융기관과 제조 대기업을 이끄는 동문 경영인들
리테일 & 서비스
소비자 산업 전반에서 혁신을 주도하는 전문경영인
언론 & 미디어
콘텐츠와 미디어 산업의 최전선에서 활약하는 동문들
벤처 & 스타트업
창업, 기업공개(IPO), 혁신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기업가들
이렇게 취업한 동문들 중 꽤 많은 숫자가 다양한 산업을 이끌어가는 점(dots)이 되었고, 그중 일부는 기업을 창업하거나, 거래소 상장을 하거나, 당당하게 기업을 이끄는 경영인(임원)이 되어 우리나라 경제성장의 주역이 되고 있습니다.
YSC 모임, 이렇게 운영됩니다
YSC는 기업경영에 참여하는 전문경영인 및 창업기업을 이끌어가고 있는 동문들이 만나서 경제를 둘러싼 여러 현안과 경험을 공유하는 플랫폼입니다.
정기 모임 방식
01
격월 평일 저녁 모임
두 달에 한 번, 바쁜 경영인들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02
Holistic View 발표
회원 1인이 소속 회사의 비즈니스모델 또는 산업지도를 조감하는 발표를 진행합니다.
03
저녁 네트워킹
식사를 함께하며 자유롭고 깊이 있는 교류를 나눕니다.
비즈니스 스포츠 & 특별 행사
YSC 회장배 골프대회
매년 6월 개최, 현재 2회차를 성공적으로 진행했습니다. 경영자에게 요구되는 비즈니스 스포츠를 함께 즐깁니다.
음악 연주회
악기를 좋아하는 회원의 취향에 맞춰 음악연주회도 열립니다. 문화와 비즈니스가 어우러지는 자리입니다.
사무실 방문 교류
회원 서로의 사무실을 찾아가는 것 자체가 산업 트렌드를 읽는 힘이 됩니다.
선후배를 잇는 점, 미래를 그리다
"기업인 점들을 연결하자. 그러면 경제에 미치는 사회학과의 네트워크 효과는 더욱 커질 것이다."
YSC는 매년 연말, 기업가로 성장하고 싶은 후배들을 특별히 초청하여 선후배 간 저녁자리를 마련합니다. 학부 때 조기창업을 했거나 기업 내 경쟁 속에서 치열하게 성장한 선배 경영자의 경험담이 이야기를 이끌어주고, 새롭게 도전하는 후배들의 혁신 아이디어와 기업가정신이 받쳐주다 보면 통찰력 있는 스토리가 시각적으로 가시화될 만큼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집니다.